의회는 자정능력을 이미 잃어 버렸습니다.

작성일
2020-10-21
작성자
천형기
조회수 :
180
존경하는 시의원님 안녕하십니까?
뉴스(인터넷)를 잘 보셨습니다. 밀양시의원, 술(폭력), 음주사건(측정불응3번)거절(면허취소) 사건문제로 참 유감합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밀양시민들 자격으로 부터 비난 받았습니다. 너무 실망하셨습니다.
의회는 자정능력을 이미 버렸습니다. 정당정치로 자정할 의사도 없구요, 부끄럽고, 여론을 받았는데 아직도 부끄러움도 모릅니다. 문제를 일으킨 사람은 부끄러움도 모르고, 의장단도 자정할 능력도 의사도 없습니다.
국회의원 따라 다니며 차문열어주고, 가방들어주면서, 가까이 있는 사람들한테 공천주는 현실이다보니 준비 안된 사람들이 감투욕심만 갖고 의회로 진출하다 보니 이런 현실인것 같습니다. 부끄러운 자화상 입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문제로 하시면 위원장(담당) 그만 나가야한다고 징계 및 사퇴하십시요
지역 일꾼을 잘 뽑아야 합니다. 지역당이라고 준비도 안된 사람을 공천만 받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할말이 있는데... 그리고 앞으로 모든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불출마 선언을 함께하라. 밀양시민들 자격으로 부터 더 무섭습니다.깊이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